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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L新作第12弾「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薔薇の聖母~」 2016年1月29日発売予定!

산해왕의 원환 2캐릭 클리어 시점에서 감상.

사진 한장으로 모든걸 설명한다.
        (이즈모4 > 산해왕의 원환)
It's real...

뭐 아직 전 캐릭터 클리어도 아니고하니, 클리어 한 부분만 놓고 말하긴 그렇지만...

1. 엿같은 계승 시스템.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난이도를 위해서라도. 
근데 하다못해 어펜드 캐릭터는 공유가 가능하던지, 아니면 애시당초 계승이란거 자체가 당사자가 선택해서 계승되는건데,
굳이 그걸 캐릭마다 나눌 필요가 있었는지?
어차피 야리코미 할 사람은 에디터 써서라도 알아서 야리코미한다.

2. 난이도 조절 실패.
너무 쉽다. 너무 쉬워서 문제다-_-;;
뭐 이거야 유저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하니 크게 짚진 않겠지만, 아무리 봐도 난이도 조절 실패란 생각 밖에 안든다.

3. 스토리
제발. 이제 선택할 때가 되었다. 기존의 딥다크한 능욕 팬들을 버릴거면 화끈하게 버리고, 살릴거면 제대로 능욕해라.
우리가 원하는건 악한 캐릭터가 칼빵 맞는 권선징악 같은게 아니다.
CG는 없더라도, XX 후 사망한 셀린느 테슈오스 같은 캐릭터를 원한다.(예시)
확실히 에우슈리 라는 회사가 전여신 제로(히메가리 부터로 봐도 무방함) 이후로 양지로 올라온건 맞다. 덕분에 신규 유저 유입도 있었고, 그 사람들 입맛에 맞추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이해한다. 다만 그 전의 골수 팬들은? 그 타협점으로 나온 캐릭터들이 어땠나?
이놈?
아니면 이놈??

제발, 우리가 원하는건 이딴 반쪽짜리 캐릭터가 아니다.
차라리 이런애를 내라.
이번 작품도 실망이 크다. 뭐, 뚱땡이 아저씨 나름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마인도 캐릭터 자체는 좋았다.(개인적으로 소냐 같은 로리는 개극혐이라...)
다만 둘다 '반쪽'짜리 캐릭터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차라리 그 둘이 합쳐진 다른 캐릭터였으면... 내가 이렇게 글을 쓸 일도 없었겠지.

제발, 이제 선택해라. 아예 양지만 내던지, 아예 음지만 내던지. 아니면 '제대로' 잘 분배하던지.

그리고 전여신3이나 좀 내줘...

마지막으로... 에우슈리에게 바치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6pw972Kl3L0

아마 트위터 보고 있으면 내 글도 읽었겠지. 후지와라씨-_-; 저번에도 맞팔되어있어서 그런지 슬금슬금 보시더만. 아마 한글이라 번역기 돌리셔야하려나.

P.S. -  저는 절대 이즈모4를 비하한게 아닙니다 카즈에님... 이즈모4 갓-겜입니다 갓-겜...
P.S.2 - '에우슈리'라는 회사명을 제외하고, 단순 야겜에서 나온거 치면 절대 못만든 게임 아닙니다. 10점 만점에 5점정도는 줄 수 있어요. 물론 전 3점 줄거지만요.

덧글

  • 2016/05/05 00:36 # 답글

    근데 니같음 선택하겠냐? 더 잘팔리는데 ㅋㅋㅋㅋ 알면서 그래
    그것도 그렇고 솔직히 저번 작 해봤으면 너 이런소리 못함. 아예 양지 고른 에우슈리는 개쓰레기임.
    얘네가 라이터를 2진씩 돌려서 그 꼴이 난건데 현실적으로는 이정도라도 감지덕지라고 본다.
    이미 경계 애매하게 나쁜놈들만 나온건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베리타까지 거슬러가는걸.
  • 에빠 2016/08/25 12:21 # 삭제 답글

    에우슈리 겜 하면서 처음으로 자버림...킁;
    그래도 윗글 보니까 이거 올클하셨네요. 이 지겨운걸...존경
  • 소현 2017/02/20 23:36 # 삭제 답글

    개똥망똥망겜 정말...
    근데 리즈나님 살아계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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