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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L新作第12弾「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薔薇の聖母~」 2016年1月29日発売予定!

이즈모4 ...

이즈모4... 
이콜에게 듣고 놀라서 찾아보게됨.
http://www.studio-ego.jp/game/izumo4/index.html

light 사랑, Debonosu랑 합작해서 만든다고함.
원화는 카즈에 아줌마, 시나리오는 light사 애들. 
사실 시나리오는 그닥 관심없음-_-; 이즈모가 시나리오가 뛰어난 게임도 아니고...(나쁘단 뜻은 아님.)
개인적으로 저 소식 처음듣고 엄청 놀라고, 팔로우 및 사이트 보고 눈물까지 났음.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데보 팔리지도 않고 망해가니까 예토전생 카드로 꺼내든게 아닐까 싶은데-_-;;;
그런거랑 관계없이 팬 입장에선 눈물이 날 밖에...
내 첫 야겜이 캐슬판타지아1이었는데... 그때부터 studio e-go!에 정말 많은 애착 가지고 있었고,
중간에 에우슈리나 뭐 그런 회사도 알게되고 빨기 시작했지만, 
갈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에고였지만, 나한텐 항상 최고의 회사였음.
그러다가 망하고(정확하겐 망한건 아니지만...) 데보로 바뀌고나선 이상한 신락땡땡땡이나 만들고-_-;
...여튼 기쁘다.
다만 이러다가 맨엣워크5 ~ 헌터들이여 리하이^^~ 같은거 나올까봐 겁나긴하지만...
 
이번 코미케때 카즈에아줌마한테가서 저 얘기나 해야겠다.

덧글

  • Arle Nadja 2015/09/28 13:30 # 답글

    맨엣4에서 너무 깔끔하게 끝나서 5가 나올지... 아마 안 나올거에요 왜냐하면 동양무녀물이 아니니깐요 ^_^
    카줌마는 동양무녀물이 아니면 시로시로 작품안만들꼬얌 >_< 이러니....
    에고가 예전에 맨엣3에서 갑자기 듣보 아야노코우지 미즈호(작품내 유일한 동양무녀 ㅡ_ㅡ;;)가 개뜬금포 진히로인이라는거 되고 그거때문에 욕 한번 바가지로 잡수셨던 기억이...(다들 모니카로 알았다데요 허허;;)

    아 진짜 카줌마는 무녀집착증만 버리면 해결될일을 아직도 판매량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는것 같아요... 누가 토크쇼에서 무녀물 아니고 드래곤같이 서양물 만들면 지금보다 판매량 2.5배이상 더 나갈걸요 라고 속시원하게 말해줫으면 ㅠㅠ
  • 리즈나 2015/09/28 16:29 #

    하지만 모니카는 4에서 ... 도 잉여취급.
    그래도 당사자는 만족했을지도(...)
    토크쇼 때 사실 이것저것 말하고 싶었는데, 질문은 이미 사전에 받은거였고...
    질문 타임 같은건 없었네요. 그래서 그냥 싸인받을때 흘려가는 식으로 물어본...
  • 슈가프리즘 2015/09/29 21:40 # 답글

    엥? 스튜디오 에고(+데보노스)의 부진이 단순히 무녀물에 있을까요?
    신락 시리즈까지만 해도 완전히 히트였는걸요

    카오스 라비린스라든지 무녀물에서 벗어난 게임은 데보노스도 가끔 만들긴 하는데...

    문제는 거기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캐슬판타지아 시리즈만한 게임성이 없거니와,
    게임 자체의 완성도도 미묘,
    그리고 갈수록 퇴보하는 카즈에 여사의 그림...

    저도 캐슬판타지아부터 맨앳워크3까지는 에고 게임은 나오면 다 했지만...
    마이 페어 엔젤보다 퇴보하는 게임성, 그림 등등은 이제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앨리스 소프트는 자신들의 부진을 깨닫고,
    27년의 전통을 깨고 란스 시리즈에 드디어 목소리를 넣는 등
    변화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데보노스는 전혀 그런 노력을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

    솔직히 이즈모4 나온다고 했을 때도 조금 걱정이 앞섰어요.
    아무리 데보노스가 예전만한 인기가 없는 마이너 제작사로 전락했다지만,
    이즈모 시리즈가 전형적인 발전이라곤 1도 없는, 나올 때마다
    제 살 깎아먹는 시리즈라고 볼 수도 있는건데... 4가 나온다니...

    여튼 카즈에 여사 초창기 그림만 봐도
    그림을 그렇게 못그리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대충 그려서 그런건지;
    본인의 게임 기획력의 한계를 좀 깨닫고 한가지만이라도 집중해줬으면;

  • 리즈나 2015/09/29 22:02 #

    어디에 달아둔 댓글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전에 에고 망한 이유에 대해 어딘가에 달았던 기억이 납니다.
    1. 발전 없는 시스템 => Studio e-go! 초창기만해도 TGL 사 프로그래머들 덕분에 에로게 쪽에선 정말 대단한 시스템을 자랑했죠. 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진건지 그 이후로 조금의 발전도 없고... 뭐 자금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그에 반해 경쟁 회사들(정확하게 장르자체가 겹치진 않지만, ADV가 주인 이 업계에서 마이너인 RPG를 내는 회사들)Alicesoft라든가, Eushully가 진보하는 것에 비해, 에고는 퇴보하면 퇴보했지, 진보와는 거리가 멀었죠.

    2. 변함 없는 원화 => 사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저만해도 요즘 카즈에씨 그림체를 싫어하고, 옛날 그림체를 좋아하니까요. 그런 골수팬들 덕에 에고가(정확하겐 데보노스가) 살아남아온 것도 사실이지만, 반대로 신규 팬 유입에는 실패했기에 ... 뭐 최근에는 어시분이 꽤 많은 부분을 담당한다고 들었습니다. 코미케에서 듣기로는... 두분다 생긴것도 비슷하던(...어?)데, 여튼 이 부분이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그림 자체는 못그리는 분은 아닙니다. TGL 수석 원화가 출신이고, 당시만해도 A급 원화가 클라스에는 항상 들어가셨던 분이니까... 뭐 이부분은 트랜드를 못따라갔다고 해야...

    3. 무녀 집착 => 무녀물이 일본에서 사실 마이너한 장르...까지는 아닌데, 지나치게 무녀물에만 집착하다보니 우려먹기 느낌까지 납니다. 근데 뭐 사실 ~신락 시리즈가 에고의 주 시리즈 중 하나였고, 데보 역시 그걸 유지로 물려받아 신락~ 시리즈가 주 시리즈... -_-;;

    마지막으로 게임 기획력의 한계... 지적해주신대로 그 부분도 큰 것 같고,
    대충 그리는 것도 맞는 것 같은게, 사실 이미 벌만큼 벌었고(...) 연세 / 자기 클라스(?)가 있어서 그런지,
    한걸음 뒤에서 업계를 바라보는 느낌을 대화해보거나 하면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즈모4가 나온다고 했을 때 정말 많이 놀랐는데... 애증을 가진 사람으로써 일단은 나오는걸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 리즈나 2015/09/29 22:02 #

    Liznasu ‏@Liznasu 9월 22일
    @Al_fine123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1. 그림체가 시대를 못따라감.
    2. 시스템이 시대를 못따라감(에우슈리/엘리스 등의 강적...엘리스는 원래부터 강적이었지만)
    3. 카즈에씨 취향이 시대를 못따라감...(무녀모에)

    ...아 댓글이 아니라 트윗이었네요-_-
  • Arle Nadja 2015/10/01 00:05 #

    무녀성애자 카줌마께서 무녀집착증만 아니었어도 어느정도 성공했을거란건 틀리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판매량이 말해주니깐요....
    그리고 제가볼때 그림체는 계속 발전했어요. 단지 이즈모4에서 진히로인 흑발무녀랑 은발녀 빼면 진짜 그리기 싫어서 대충 어거지로 그린티가 정말 팍팍 납니다. 인원수 채울려고 마지못해 그린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저는 순간 2인이상 원화가가 참여한걸로 봤습니다...
  • 슈가프리즘 2015/10/02 01:36 #

    음; 논쟁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분께서 무녀에 집착증이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무녀에 집착증이 있어서가 아니라 현재 데보노스에서
    유일하게 밀 수 있는 시리즈가 카구라 시리즈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데보노스 발매작과 시기를 보면 카구라 시리즈 한 번(팬서비스 포함)
    다른 시리즈 한 번, 이런 식으로 발매가 됩니다.
    실제로 무녀를 메인으로 내세운 게임은 카구라 시리즈밖에 없구요...
    (가장 최근작을 제외하고...)

    근데 데보노스가 다른 게임을 내도 게임성이 워낙 별로라서
    카구라시리즈 외에 성공한 다른 작품이 없습니다.
    그나마 초창기에 나온 용족 딸내미 키우는 작품이 성공을 하긴 했지만...
    (아, 이건 나중에 다시 무녀물 팬디스크를 내더군요. 여기서는 무녀에 대한 집착은 인정.)

    그 이후로 카오스 라비린스, 전장의 포크로아, 센진오토메 등등
    무녀물이 아닌 다른 신작을 많이 냈습니다; (좋아하시는 서양물)
    근데 항상 참담한 실패를 기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카구라 시리즈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되겠죠;
    서커스가 다카포 외에 히트친 것이 없어서 다카포를 계속 울궈먹고 있고,
    베이스손이 연희무쌍 이후 내는 게 줄줄이 실패해서 다시 연희무쌍으로 복귀한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그도 그럴게 전장의 포크로아는 진짜 최악의 게임성과 인터페이스를 자랑했고,
    다른 게임들도 썩 재미있는 건 없었습니다. 실패하는게 당연하다, 싶은 정도였죠...
    리즈나 님 말씀처럼 무녀물 자체가 마이너한 장르도 아닌데
    무작정 무녀물때문에 실패했다- 라고 하기에는 다른 요소도 워낙 패망이라ㅠㅠ...
    말씀하신대로 무녀물에서 벗어난 것 중에 성공한게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결국 최신작도 카구라시리즈가 아닌 신작 무녀물(시스템은 카구라 시리즈지만..)인 점은
    데보노스가 조금 더 분발해서 게임을 만들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
    (마이너한 장르를 계속 밀어서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추리&고어라는 매니악한 장르를 고집하는 이노센트 그레이나
    몬스터라는 정말 괴기한;;장르를 고집한느 바나디스의 성공사례가 있기때문에...
    비슷한 이치로 슈타인즈게이츠는 아예 미소녀게임의 한계를 뛰어넘고
    한국의 비디오게임 덕후들에게도 명작으로 인정받은 게임이 됐죠...
    게임 자체가 좋으면 장르나 소재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ㅜㅜ;
    과거 파랜드 사가 시리즈(한국에서 특히 파랜드 택틱스 1,2로 알려진 그림) 그림,
    그 이후 파이널 택틱스의 그림을 보다가 지금 그림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ㅜㅜ;
    그림체(랄까, 정확히는 얼굴)가 더 예뻐진 것은 인정합니다만, 인체비례는 완전히 어긋나있고,
    가면 갈수록 손 모양도 삐뚤빼뚤에 이제는 인체비례가 맞게 그려진 H씬을 찾는게 어려워질 정도;
    분명 캐슬판타지아 2 성마대전 시절만 해도 정도는 지켜가며 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카즈에 여사의 그림의 8할을 먹고 들어가는 미려한 채색은 애초에 카즈에 여사가 칠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 객관적으로 이 여자의 그림을 계속 좋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못그린게 너무 많아서ㅜㅜ;;
    저 말고 다른 분들도 그렇게들 많이 느끼시더라구요.
    진짜 원화가계의 구하라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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