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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L新作第12弾「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薔薇の聖母~」 2016年1月29日発売予定!

그동안 해온 게임에대한 정리.-1- 잉여라이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최근들어 내 기억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정리할겸...

내 기억이 맞다면, 내 첫 시작은 Studio E-go! 사의 캐슬판타지아 부터였다.
처음 접한 야겜이었고, 첫눈에 반했으며, 첫눈에 지르게됐다.
...그뒤로 에고는 갈수록 그게그거인 게임(ADV는 몰라도 RPG쪽은)만 발매하여 내 안에서 엄청나게 이미지를 망쳤지만
계속해서 지르게된 원동력이 첫작품이어서... 인 듯 싶다.
두번째로 접한 작품은 Leaf사의 화이트앨범으로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작품이다.
음성이 없었음에도 불구, 지금도 잊혀지지않는 뺨때리는 효과음. 
그리고 BGM,스토리등이 인상적이었다.
분명 이 뒤로 내가 야겜에 빠진게 아닐까 싶다.
보통 저런 순애물부터 시작한 경우는(캐판은...RPG니까 넘어가자.) 순애쪽만 파기 마련인데,
난 대체 어디서 꼬인건진 몰라도 잡식성이됐다.
최근도 그렇지만 , 일루젼같은 3D는 싫어하는 관계로 안한다쳐도, 2D는 작화가 괜찮다면 다 하고있으니..
그중에는 Norn,seal 등의 회사도 들어가있으며
유명회사로는 Rune,Alice,E-go(지금은 데보의 둥지지만),AXL,Leaf,Eushully,Squeez,Xuse,Key,Selen,카구야,waffle,cyc(이하생략)
등이 있다.(대체 당신이 생각하는 유명의 기준이 뭐임? 이라고 물어보면... ..할말없는데.)
우선 다 쓰면 글이 길어지므로, 몇가지 회사만 들어보자.

E-go의 경우 첫 작품이기도하고, 그 그림체(야마모토 카즈에 아줌마)에 빠지기도 했기에...
지금까지도 꾸준히 질러오고있고, 플레이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 데보의둥지의 경우 신락학원기전까지 신락도중기 추가시나리오만 발매해서 '아놔, 돈 아주 그냥 쉽게먹네' 라고 성질내고있는 중이긴하다만... [덧붙여 4월 23일 추가시나리오 또 나온다.])
우선 캐판은 워낙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관계로 넘어가고
맨엣워크 시리즈의 경우 전형적인 판타지물로 개인적으로 2와 4가 재밌었다.
전부 이어지며 4에서 끝을 맺었는데, 그다지 감동적인 스토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 괜시리 가슴이 찡했다.
아마 한 시리즈가 끝난다는 것에 대한 슬픔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즈모 시리즈의 경우 '어느날 이세계, 어느날 내가 용자라니. 이 무슨 셔틀탈출기 내가 용자라니도 아니고.' ..물론 주인공이 셔틀탈출기 할 주인공은 아니고 첨부터 강한편 이지만...
신화와 결부시켜 꽤나 재밌게 만든 작품이었다...만 항상 그 병신같은 시스템이 문제. 안바껴. 언제까지 우려먹을겨.
근데 뭐 저 시스템에 빠진거니까 할말은 없다. 그리고 저 시스템말고 다른걸로 딱히 제시할만한것도 없고.
타 rpg로는 신락시리즈도 나쁘진 않았고(신락시리즈는 신락도중기로 어느정도 스토리의 연관을 갖는 듯 하다. 만충희 나오는거 보면.)
그외에 adv나 SLG쪽으로는 에벤부르그에 부는 바람,마이페어엔젤,트윈웨이즈 등이 기억에 남는... 
뭔가 맘에는 안드는데 첫사랑과 같이 잊혀지지않는 그런 회사다.

그리고 2번째는 Eushully.
Leaf 말해야하는데 왜 Eushully냐고?
...그냥 RPG회사잖아.
Eushully의 경우 계열사인 아나스타시아의 작품도 좋아한다.
우선 본사인 Eushully의 경우,
유명 시리즈로는 환린의 희장군,전여신 이 있다.
개인적으로 전여신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서...(뭐 두개가 그럭저럭 이어져있고 특히 에크리아의 경우 희장군의 희장군인 동시에
세리카의 메이드니까...) 그 외엔 타유우타,명색의례희,히메가리,공제전기 등등이 있는데.
이 회사는 뭐라고할까. 한 작품을 하면 그 재미에 빠져들어 다른 작품도 다 하게 만드는... 그런 회사라고할까?
E-go가 '첨 접한거니 할수없어, 후속작도 해야지...'란 기분이 들게하는 것과는 영 딴판이다.
대개 Eushully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지나친 RPG위주의 게임. 야겜 본연의 자세와는 멀다. 라고 말하는데...
뭐 어때. H씬도 그럭저럭 꼴리는구만.
그리고 아나스타시아의 창해시리즈나 애만들기 번장인가. 스토리도 그렇고 할만했지.
..물론 창해의 발큐리아는 ...하아. 한숨나온다.(타냐는 귀여웠다만.)

그리고 3번째는 AXL.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회사며, 처녀작부터 지른 2회사중 하나다.
첫 작품 히다마리(튜토리얼 섬머는 Studio miris껄로 하겠음.)부터 시작하여 현재 카시마시 커뮤니케이션까지 6작품을 낸 회사로
시나리오는 외주, 원화가는 세노모토 히사시(무려 2월 22일 2시 22+5분 생. 코..콩!).
SD캐릭터도 SD캐릭터지만 개인적으로 그 큼지막한 눈이 마음에 쏙 들었다.
순애만화를 좋아하는 관계로 눈이 큼지막한게 왠지 성향에 맞아서...
스토리의 경우 코이타테>히다마리>프린세스프론티어=키미코에>카시마시(아직 플레이는 안했음..맨날 귀찮아서 미뤄버리네.)>>>>>>>>>>>>>>>>>>>>>>>>>>>>>>>>>>>>>>>>>>>>>>>>>>>>>>>>>>라이크 어 버틀러(넌 좀 까여야함.)
정도로 생각되고.
대개 밝은 게임 위주다. 
특히 코이타테의 경우 막상 히로인이나 주인공보다도 과장 칸자키 쿄이치로(이름 아는사람이 과연 몇이나될까..ㅠㅠ)성우 야오 카즈키 씨 덕에 많이 웃으면서 했다.
히다마리는 사키 엔딩때문에 미친듯이 웃었고.(직접 해본사람만이 알수있지...)
키미코에는... 큐우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옭..
프프는 뭐 그냥 무난했다.
하지만 문제는 라이크 어 버틀러. ..초반엔 좋았다. 근데 갈수록 겜이 지루해지더라.
깔 곳이 많다는것도 어디까지나 그전까지의 axl작품에 비해서 많다는거지, 뭐 타사의 못만든 작품보단 나았다.
...여튼 axl은 지금 내 마음속의 넘버원이며 항상 라디오에 사연 도전중(ㅠㅠ)이기도 하다.



이후는 2에서.

덧글

  • 서면의마왕님 2010/03/28 00:42 # 답글

    헐ㅋ 화앨이 두번째 였네영 전 처음 접한게 화앨 이었는뎅 그 다음이 이즈모였던가
  • 2010/03/28 05:35 # 답글

    에우슈리는 난 히메가리 애들 많이하길래 이름도 끌려서 해보곤 젖어버렸어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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